상자를 열어 보면
바로 낱개의 생리대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얀색 폴리백에 포장된 생리대가 나타나요.
가끔 생리대에 이물질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이중포장이 되어있으니 안심이에요.
포장도 아무런 무늬나 인쇄가 없이 그냥 하얀 포장을 볼 수 있는데 인쇄잉크의 화학물질이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이또한 안심이고요.
인쇄잉크 뿐만아니라 속옷에 붙이기 위해 쓰는 접착제에 대한 걱정도 많은데 다이아나 생리대는 인체에 유해한 독일의 헨켈사 접착제...저도 사실 잘 모르긴한데 안전하다고 유명한 접착제를 사용했다고 해요.
두께가 굉장히 얇아요.
여자들은 작은 가방에 이것저것 넣는 게 많아 그날이 되면 생리대까지 넣어야해서 참 불편한데 이렇게 부피를 줄여주니 참 좋아요.
생리대를 펼쳐 만져보면 굉장히 부드러워요.
그리고 두께가 얇아서 흡수량이 다른 제품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괜찮더라고요~
흡수력도 좋고 보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