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계절지나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듯하고 여름 내내 머리를 묶고 다녀서 그런지 모근도 약해지는 느낌이라 두피앰플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사용 상황
주로 저녁에 머리를 감아서 다 감고난 후 타월드라이 하고 얼굴에 크림바르도 난뒤 드라이어로 말리기 직전에 두피에 뿌려줍니다.
장단점
안맞으면 자는내내 두피가 가려워서 긁는데 이건 사용감이 편하고 좋았어요.
제품 사용 팁
골고루 두피에 뿌려주고 싹 스며들도록 두피맛사지 간단하게 해주면 시원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