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다이아

아멜리

3.8

리뷰 20개
    분류
    아이 메이크업아이섀도우/팔레트
    용량
    1.9 g
    정가
    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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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리뷰
RaRa#Om4O
2025.09.19
((Ameli 스윗다이아 190 엔젤블러드)) 단순한 핑크 섀도가 아니라 “빛을 머금은 필터 같은 아이템”이에요. 화사함과 생기를 한 번에 주고, 빛이 닿는 각도에 따라 눈부신 핑크빔을 연출해줘서 특별한 날 꼭 쓰고 싶은 컬러에요. (컬러감) : 이름처럼 “피처럼 짙은 붉은색”이 아닌, 빛을 머금은 100% 리얼 핑크빔 컬러예요. : 화려하면서도 투명한 핑크빛이 각도와 조명에 따라 반짝이며, : 은은한 펄감 덕분에 눈 위에 올리면 얼굴 전체가 화사해 보입니다. (제형) : 스윗다이아 라인답게 촉촉하면서도 밀착력이 뛰어난 제형이에요. : 펄이 크지 않고 곱게 분산되어 피부에 얹었을 때 매끄럽게 올라가고, : 가루 날림이 적은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도 편해요. (발색력) : 한 번만 얹어도 맑은 핑크빛과 은은한 빔감이 살아나고, : 레이어링하면 훨씬 화려한 핑크광이 올라와요. : 발색이 강렬하다기보다는 투명한 빛의 필터를 씌운 듯, 피부톤 위에서 자연스럽게 빛나요. (사용 후기) : 실제로 써보면 피부 결점을 가려주는 효과가 있어서, 다크서클이나 붉은기 부분이 덜 눈에 띄게 느껴져요. : 화사하고 생기 있는 눈매 연출이 가능해서 중요한 날, 사진 찍을 때, 조명 아래에서는 특히 빛을 발해요. (활용도) : 단독으로 눈두덩 전체에 펴 바르면 핑크빛 메이크업. : 다른 섀도와 레이어링 시 투명한 핑크빛 필터 역할. : 블러셔처럼 활용해도 은은한 핑크광이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 줌.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222 코코아베이지 → 은은한 음영을 주고 엔젤블러드로 포인트 → 깊이감+화사함. : 219 발레리나 → 뽀얀 베이스 핑크와 블렌딩 → 로맨틱한 무드. : 255 라넌큘러스 → 코랄빛과 함께 → 청초하면서도 러블리한 룩. : 508 엔젤윙스 → 에메랄드빛 펄과 매치 → 화사한 봄·여름 정원 메이크업. (좋았던 점) : 흔치 않은 투명한 리얼 핑크빔 컬러. : 빛을 머금은 듯 얼굴 전체를 화사하게 해주는 효과. : 가루날림 적고 밀착력 좋은 제형. : 블러셔, 하이라이터처럼도 활용 가능. (아쉬운 점) : 단독 발색만으로는 화려해서 데일리보다는 특별한 날에 더 적합. : 피부톤이 많이 어두운 분들에겐 핑크가 부각되어 다소 부자연스러울 수 있음.
RaRa#Om4O
2025.09.19
((Ameli 스윗다이아 183 망고버블스무디)) “코랄빛 웨딩부케를 눈과 볼에 담다” 코랄 계열의 웨딩부케 같은 색감에 투명한 금빛이 맴도는, 피부 톤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컬러예요. 오렌지와 코랄 사이, 골드빛까지 더해져 화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생기를 주는 컬러예요. (컬러감) : 처음 보면 오렌지빛이 돌지만, : 바르고 블렌딩할수록 핑크, 골드, 베이지, 브라운이 동시에 느껴지는 오묘한 컬러예요. : 마치 갓 짜낸 오렌지 주스에 생기 있는 거품을 올린 듯한 맑은 코랄빛! : 화사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색이라 웜톤·쿨톤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제형) : 부드러운 벨벳 질감에 은은한 펄이 녹아 있어요. : 손끝으로 쓸어도 고르게 발리고, 브러시로 얹어도 맑게 퍼지며 밀착돼요. : 블러셔로 쓸 때도 뭉치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게 특히 마음에 들어요. (발색력) : 한 번 쓸어주면 은은한 코랄빛, : 덧바르면 골드 펄이 올라와 자연광을 받으면 반짝이는 게 정말 예쁘고, 얼굴 전체가 화사해 보여요. : 색이 뿌옇게 뜨지 않고 투명하게 쌓이는 느낌이라 원하는 만큼 조절하기 편해요. (활용도) 저는 이 컬러를 블러셔와 아이섀도우 둘 다로 자주 써요. : 아이섀도우 → 단독으로 쓰면 상큼한 코랄 메이크업 완성 : 블러셔 → 투명한 금빛이 더해져 혈색과 광택을 동시에 표현 : 베이스 섀도우 → 베이지·브라운 위에 올리면 오묘한 골드 코랄 분위기 : 봄·여름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좋은 컬러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158 코랄베이지 → 자연스러운 음영과 함께 쓰면 부드러운 데일리룩 완성 : 182 올댓누드 → 베이스로 깔면 망고버블스무디의 투명한 펄이 더 돋보여요 : 180 로즈로코코 → 빈티지 핑크와 레이어링하면 신비로운 코랄 로즈 무드 연출 (좋았던 점) : 블러셔+섀도 두 가지 용도로 활용 가능하여 휴대할 때 하나만 챙겨도 됨. : 투명하게 올라오는 금빛 펄 : 피부 톤에 잘 스며드는 코랄빛 : 덧발라도 탁하지 않고 맑은 발색 (아쉬운 점) : 펄이 은근한 편이라 화려한 펄감을 원하는 분께는 약할 수 있음 : 컬러가 맑아 브러시보다는 손으로 발라야 색이 더 잘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