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베이직

아멜리 스텝베이직

아멜리

4.4

리뷰 49개
    분류
    아이 메이크업아이섀도우/팔레트
    용량
    1.6 g
    정가
    15,000
👍 이런 피부에 많이 맞았어요
건조민감장벽 약화속건조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유분감 마무리민감 자극 후기 일부여드름성 피부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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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의 리뷰
RaRa#Om4O
2025.09.17
((Ameli 스텝베이직 236 요거트)) “오렌지 살짝 섞인 요거트빛, 눈가를 환하게 밝혀주는 기본템” 말 그대로 눈가를 환하게,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아이섀도우의 필수 컬러예요. 부드러운 스킨톤 계열이라, 살구나 오렌지 계열 섀도우와 함께 사용하면 온화하면서도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어요. (컬러감) : 딱 야쿠르트색처럼, 은은한 오렌지빛이 섞인 크리미한 컬러예요. 눈두덩 전체에 발라도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여리한 느낌을 주고, 블러셔로 사용하면 말갛고 뽀얀 오렌지빛으로 얼굴을 밝혀줘요. (제형) : 부드럽고 파우더리한 질감으로, 눈가에 스며들듯 자연스럽게 발려요. 레이어링하기 쉽고, 단독으로 쓰거나 다른 컬러와 조합해도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아요. (발색력) : 은은하게 올라오는 오렌지빛 덕분에 다크서클을 가리거나 베이스 컬러로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단독 사용해도 눈가가 환하게 밝아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애교살을 살려주는 효과까지 있어요. (사용 후기) 눈두덩 전체에 가볍게 발라보니, 눈가가 환하고 생기 있어 보였어요. : 215 시나몬더스트와 함께 언더에 그림자를 주면 더욱 드라마틱한 애교살을 연출할 수 있어요. : 블러셔로 활용해도 자연스럽게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고, 컨실러와 섞어 고정력을 높이는 용도로도 좋아요. (좋았던 점) : 눈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기본 컬러 : 부드러운 스킨톤 계열로 다양한 컬러와 매칭 가능 : 블러셔·베이스·애교살용 등 멀티 유즈 : 레이어링과 단독 사용 모두 자연스러운 발색 : 다크서클 가리기, 눈가 톤업에 탁월 (아쉬운 점) : 단독 사용만 하면 심플할 수 있어 다른 컬러와 조합 시 더욱 예쁨 “눈가 화사함과 애교살을 동시에 잡는 필수템” 단순히 베이스 컬러 이상의 매력을 가진 컬러예요. 눈두덩, 언더, 블러셔까지 활용 가능한 멀티 아이템으로, 눈가를 환하게 만들고 생기를 더해주는 기본템이에요. 웜톤·쿨톤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고, 레이어링에 따라 다양한 무드 연출이 가능해 메이크업 필수 컬러인거 같아요.
RaRa#Om4O
2025.09.17
((ameli 스텝베이직 219 발레리나)) “은은하고 차분한 빛바랜 로즈"라는 표현이 정말 딱 맞는 색으로 울먹 메이크업의 필수 컬러에요.” (컬러감) : 분홍도, 빨강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의 장미빛. 흔한 로즈가 아니라, 금방이라도 울 것처럼 눈시울이 붉어진 듯한 색이라 정말 매력적이에요. (제형) : 무펄의 파우더리한 제형으로, 은근하게 퍼지면서 수채화처럼 그라데이션돼요. 눈에 얹었을 때 답답하거나 탁해지지 않고, 오히려 맑고 투명한 붉은기를 남겨요. (발색력) : 적은 양만 사용해도 은근한 붉음이 올라오고, 레이어링하면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듯한 울먹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어요. (사용 후기) 눈두덩 전체에 가볍게 스치듯 발라 울먹 메이크업을 연출해봤어요. : 눈시울 쪽에 더 진하게 레이어링하니까, 방금 눈물이 고인 것 같은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살아났어요. : 광택이 없는 매트 제형이라 부어 보이지 않고, 오히려 눈매가 맑고 또렷해 보여요. : 심지어 블러셔로 활용해도 정말 예쁘더라구요. 눈 밑에서 광대 위쪽으로 은근하게 퍼지게 바르니, 얼굴 전체에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완성돼요. (좋았던 점) : 울먹 메이크업 연출에 최적화된 로즈빛 : 무펄 매트 제형이라 자연스럽고 데일리로도 활용 가능 : 눈가뿐만 아니라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 (멀티 유즈) : 쿨톤·웜톤 모두 부담 없이 소화 가능한 색감 : 밀착력과 지속력이 우수해서 오래 유지됨 (아쉬운 점) : 단독으로만 쓰면 살짝 심플해 보여, 다른 섀도우(웨딩부케, 발레리나 등)와 조합했을 때 훨씬 예쁨 : 처음 시도하는 분들에게는 붉은기가 살짝 낯설 수 있음 “울먹 메이크업의 교과서, 실패 없는 장미빛” 244 빈티지발렌타인은 흔하지 않은 빛바랜 장미 컬러라서, 로드샵에서는 찾기 힘든 고급스러움이 있어요. 눈이 부어 보이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붉음기를 더해 감정을 담은 듯한 눈매를 완성해줘요. 저는 특히 웨딩부케, 발레리나와 함께 조합했을 때의 조화가 너무 예뻐서, 데일리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울먹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소장 추천해요.
RaRa#Om4O
2025.09.17
((ameli 스텝베이직 244 빈티지발렌타인)) “은은하고 차분한 빛바랜 로즈"라는 표현이 정말 딱 맞는 색으로 울먹 메이크업의 필수 컬러에요.” (컬러감) : 분홍도, 빨강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의 장미빛. 흔한 로즈가 아니라, 금방이라도 울 것처럼 눈시울이 붉어진 듯한 색이라 정말 매력적이에요. (제형) : 무펄의 파우더리한 제형으로, 은근하게 퍼지면서 수채화처럼 그라데이션돼요. 눈에 얹었을 때 답답하거나 탁해지지 않고, 오히려 맑고 투명한 붉은기를 남겨요. (발색력) : 적은 양만 사용해도 은근한 붉음이 올라오고, 레이어링하면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듯한 울먹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어요. (사용 후기) 눈두덩 전체에 가볍게 스치듯 발라 울먹 메이크업을 연출해봤어요. : 눈시울 쪽에 더 진하게 레이어링하니까, 방금 눈물이 고인 것 같은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살아났어요. : 광택이 없는 매트 제형이라 부어 보이지 않고, 오히려 눈매가 맑고 또렷해 보여요. : 심지어 블러셔로 활용해도 정말 예쁘더라구요. 눈 밑에서 광대 위쪽으로 은근하게 퍼지게 바르니, 얼굴 전체에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완성돼요. (좋았던 점) : 울먹 메이크업 연출에 최적화된 로즈빛 : 무펄 매트 제형이라 자연스럽고 데일리로도 활용 가능 : 눈가뿐만 아니라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 (멀티 유즈) : 쿨톤·웜톤 모두 부담 없이 소화 가능한 색감 : 밀착력과 지속력이 우수해서 오래 유지됨 (아쉬운 점) : 단독으로만 쓰면 살짝 심플해 보여, 다른 섀도우(웨딩부케, 발레리나 등)와 조합했을 때 훨씬 예쁨 : 처음 시도하는 분들에게는 붉은기가 살짝 낯설 수 있음 “울먹 메이크업의 교과서, 실패 없는 장미빛” 244 빈티지발렌타인은 흔하지 않은 빛바랜 장미 컬러라서, 로드샵에서는 찾기 힘든 고급스러움이 있어요. 눈이 부어 보이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붉음기를 더해 감정을 담은 듯한 눈매를 완성해줘요. 저는 특히 웨딩부케, 발레리나와 함께 조합했을 때의 조화가 너무 예뻐서, 데일리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울먹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소장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