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케이스는 흰색 바탕에 초록색 뚜껑이 뭔가 산뜻하고 깨끗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ㅗ
제형은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느낌의 크림이에요.
손등에 발라보니 부드럽게 발림성이 좋았어요.
건조했던 손등이 수분보충되듯 촉촉하게 발렸고, 다 발랐을때는 약간의 유분기도 맴돌았어요.
한국 콜마 제조라고 알고있어요. 화해 20가지 주의 성분을 배제해서 약한 피부에 발라줘도 괜찮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노니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제품에도 들어가서 더 좋았네요.
향기는 진하지 않았고, 다른제품과 같이 바르기에도 거슬리는게 없을듯해요.
용량은 130ml라 페이스는 한동안 바를수 있지만,
바디까지는 커버 안되겠어요.
바디도 발라도 좋을꺼 같은데..
평소에 건조함을 잘 느끼는 피부라, 잘 맞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