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리뷰할 제품은 '아임미미 아임 컨실러' 입니다. 저는 원래 피부화장을 톤업크림만 써서 컨실러는 안써봤는데 이번에 처음 쓰게 되어 단점, 장점 또는 제형을 설명드리는 데 있어서 조금 미흡할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려용😊 그래도 한 번 솔직하고 자세히 리뷰 해볼게요ㅎㅎ
외형은 이렇게 생겼어요.튜브형으로 되어 있고 용량은 10g입니다. 정가는 9000원인데 저는 올리브영에서 45%를 할인받아 49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이걸 주문하고 처음 받아봤을 때는 제가 생각한것보다 좀 더 작아서 놀랐어용ㅠㅠ 그래도 4900원이면 정말 싸게 잘 산것 같습니다.ㅎㅎ
별 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만 펴발랐을때의 모습이에요! 바른쪽, 안바른쪽 차이가 느껴지시죠? 근데 사진에서는 밝은 베이지 색으로 나온것 같은데 제가 사용한 1호 바닐라컬러는 실제로 발라보면 좀 붉은 끼가 도는 핑크베이지 인것 같아요. 이때 향이 확 올라왔는데 어디선가 맡아본... 매우 익숙한데 어느 제품인지는 모르겠는... 선크림향이 납니다! 저는 향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아서 괜찮았는데 좀 센 향 싫어하시는 분은 안좋아하실 수 있는 향이에요. 제형은 조금 뻑뻑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마냥 부드러운 느낌은 아니고 적당한 뻑뻑함?
제가 손목에 작은 점이 있는데 한번 이 점을 커버해보겠습니다.
이게 커버 한 후 인데 제가 컨실러를 잘 사용하지 못해서 그런지 완전 깔끔하게 커버가 되는건 아니였어요😭 그리고 이 컬러가 제일 밝은 컬러였음에도 불구하고 제 피부에서는 조오오오금 어두웠는데 제가 톤업크림을 쓴다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톤업크림 후에 이걸 바르면 많이 어두울것 같아요ㅠㅠ
이렇게 저의 첫 리뷰! 저의 첫 컨실러를 리뷰해 보았는데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거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저처럼 처음 컨실러를 써보시는 분이나 저렴한 컨실러를 찾으시는 분은 이 컨실러 추천드릴게용 마지막으로 좋아요, 팔로우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고 예쁜 댓글까지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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