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넬 메니큐어예요. 르 베르니 발레리나 입니다. 저는 아기자기한걸 좋아해서 그런지 네일아트를 좋아했어요. 20대에는 네일샵을 자주 다녔고 속눈썹 연장과 여름엔 태닝까지 했던게 한 17년전 인거 같아요ㅎ 그후 30대에도 계속 그렇게 살다가 후반에 출산하면서 그만두게 되었는데요ㅠㅠ 어쩌다보니 아무것도 못하다가 다시 시작한게 요 메니큐어예요. 시간이 없는 저에겐 너무 좋은게 금방 말라요ㅋ 며칠 지나고 벗겨져도 괜찮은게 금방 마르니까 괜찮아요. 육아 하느라 어디 나가는건 힘들어서 그냥 이렇게 기분전환 하는게 또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