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전부터 쓰던 피넛블로썸(작은 것)이 있었는데 라지 사이즈가 출시 되어서 구매
사용 상황
쉐딩할 때만 사용.
장단점
(발색 사진은 왼쪽 피넛블로썸, 오른쪽 플럼소다 팔레트에 코코넛 색상)
-장점
자연스러운 발색.
요즘에야 좀 많이 회색에 가까운 쉐딩 제품이 많아지긴 했지만 이게 그 회브라운 쉐딩의 시초가 아닐까 싶음.
대용량.
사실 본인은 쉐딩을 빡세게 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용량이 그렇게 많이 안 줄어듦.. 나름 경제적(?)임
-단점(?)
회브라운의 시초격 쉐딩이다 보니 요즘 나오는 쉐딩과 비교하면 웜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