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귀차니즘이 진짜 심하게 와서 저번주에 산 립스틱을 이제야 들구왔네요ㅎㅎ
오늘은 제가 첫눈에 뿅가버린 립스틱인 엔프라니 젤러시 립스틱이예요~
이 아이는 다른 립스틱이랑은 다르게 립스틱 겉에 오일이 싸여있어요. 이 오일은 아마씨드 오일을 응축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립밤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게 해준대요!
전 젤러키스와 젤러코랄 두개를 샀는데, 젤러키스만 리뷰를 하도록할게요.
[장점]
아마씨드 오일층이 있어서 잘 발려요.
[단점]
많이 촉촉하진 않았어요.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의 건조함이 느껴졌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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