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생소한 브랜드였던 베어앤블리스!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핑크빛 쿠션을 오픈해봤어요💕
한마디 평을 하자면 틴트가 아닌데도 잉크 틴트의 제형이 생각나는 쿠션이에요.
빈틈없이, 도화지같이 채워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인데 완벽한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딱 이런 쿠션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매트하게 마무리되어 피부가 보송보송해져요☁️
일본 하얀 갸루들(?) 의 피부 표현을 전수받은 느낌!!
포장재에는 베어앤블리스를 엿볼 수 있는 큐알코드가 있어서 뜯는 재미가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