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하라 시카 바쿠치올 카밍 패드 후기예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얼굴에 트러블이 있어서 시카 패드가 효과가 좋다고 들어서 주문했어요.
<장점>
1. 뚜껑에 부착할수있는 집게!
- 토너패드 오래쓰다보면 집게 어디갔는지 못찾고 결국 손으로 집어서 쓰곤 하 는데요 뚜껑에 집게 홀더가있어서 잃어버릴걱정 없어요.
2. 쿨링 직빵!
- 얼굴에 열이올라서 빨개지고 난 후에는 꼭 뾰루지도나고 피부도 화끈거리는데 팩하는것처럼 붙여주니 화끈거림도 줄어들어요.
3. 얼굴땡김 없는 패드!
- 한번씩 패드로 팩을 할때 붙인곳 외 다른부분이 모두 땡기기도 하는데 이걸 사용하고 난후에는 아직 그런적은 없었던걸보니 수분감도 괜찮은거같아요.
<단점>
- 가격대가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