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세안 후나 화장 전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예민해지는 편이라, 피부 컨디션을 안정시켜줄 수 있는 앰플을 찾다가 퓨어 비피다 95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성분 구성이 단순하고 비피다 성분 함량이 높아 보여 선택했습니다.
사용 상황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에서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아침에는 화장 전에 얇게 발라주고, 저녁에는 피부가 특히 예민한 날에 한 번 더 레이어링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단점
끈적임 없이 흡수가 빠르고, 바른 직후 피부가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가 덜 예민해지고 기초 단계에서 안정감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즉각적인 광이나 보습감을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가 느껴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