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레티놀 콜라겐 탄력 패드는 꺼내자마자 촉촉한 에센스가 가득 묻어 있어서 피부에 올리면 시원하고 편안하게 밀착돼요. 패드가 얇고 부드러워서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양 볼이나 팔자주름 라인에 붙이고 있으면 피부가 탱탱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티놀 특유의 자극이 거의 없어서 매일 쓰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사용 후에는 피부 결이 한층 매끄러워졌어요.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가 촘촘하게 정리돼서 파운데이션이 더 잘 먹는 효과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