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쫀, 쫀득한 제형덕분에 입술이 탱글탱글 볼륨 업!
발색깡패!!! 내가 립구역의 발색파 행동대장이여!!
특히, 거기 글로스들!!!!!!! 내가 글로스파 두목이여!!!
아무래도 글로스 친구들은 컵이라든지 빨대라든지 흔적을 오만상 남겨대죠. 이런 속세에 미련이 많은 친구들 같으니... 고렴이든 뭐든 피할수 없는 단점이죠.
너무 찐득하다면서 제형을 단점으로 꼽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찐득이라기보다 쫀쫀!!하다고 표현하고 싶어요. 저랑 뽀뽀 많이 하시는 분은, 쫀득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입술위에 각질이가 농사짓는 날엔 '쫀득한거 바르면 안돼에?' 하기도 하고...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