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너무 붉거나 과하지 않으면서도, 얼굴에 생기를 딱 얹어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피치 톤 블러셔를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주로 데일리 메이크업을 할 때 매일 사용합니다. 특히 화사한 봄이나 여름철에 가벼운 파운데이션만 바르고 그 위에 살짝 얹어주면 얼굴색이 확 살아나서 외출할 때마다 필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단점
가장 큰 장점은 색감입니다. 너무 오렌지빛이 돌지 않는 맑은 복숭아색이라 웜톤 피부에 정말 찰떡처럼 붙습니다. 입자가 고와서 모공 부각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좋았어요
제품 사용 팁
이 제품은 색상이 은은해서 아이섀도우 베이스로 활용해도 정말 예쁩니다. 눈두덩이에 넓게 펴 바르고 볼에 같은 색상을 발라주면 전체적인 메이크업 톤이 통일되어 훨씬 완성도 있어 보이고 분위기 있는 연출이 가능합니다.
지속 사용 의향
당연히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이 가격에 이런 수채화 같은 발색을 내는 블러셔는 찾기 힘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