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대망의 워터젤 틴트. 진짜 이거는 리뉴얼 전에 틴트를 셀수도 없이 중학생 때 비웠댔죠...
이번에 젤리팡 컬렉션의 옷을 입고 거의 10년만에 다시 나왔습니다.
🎓이건 그 시절 감성을 담아서 다 쩅한 컬러들이라구요. 요즘 같은 은은한 색감.. 그때는 그런거 없이 다들 입술 뱀파이어처럼 개빨갰다구 다들 알지?!
❣️저는 자두레드를 사용해줬는데, 발랐을 때는 진한 레드 컬러인데, 살짝 픽싱되거나 착색은 플럼끼를 탄 쿨톤 레드였어요. 물놀이 시즌에 찰떡같이 입술에 붙어있을 컬러입니다. 저는 웜톤이라 살짝 컬러가 아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