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립 제품에 관심이 많아 매일 아침밥 먹을 때마다 틴트를 검색하는 한심한 나...저번주도 어김없이 립제품을 검색하던 중 제 눈에 띈 제품!홀딱 반해 그 다음날 바로 사온 그 제품!바로 에뛰드하우스 우 베이비 립 플럼퍼입니다♡인터넷에서 사용후기가 괜찮길래 이거다!하고 사왔습니다ㅋㅋㅋ조금 늦은 리뷰지만 그만큼 장단점을 찾을 수 있었어요~좋아요와 댓글은..♥
[장점]
입술이 촉촉해 보인다
[단점]
•플럼퍼인데 정작 입술이 탱탱해 보이는 느낌은 안 드는 듯 해요..립스틱을 바른 후 이 플럼퍼를 바르면 어느 정도 탱탱해 보이긴 한데 틴트를 바르거나 맨입술에 발랐을 때에는 그냥 윤기좔좔뿐ㅠㅠ
•발랐을 때의 치약향과 화한 느낌에서 호불호가 갈릴듯.
[추천]
화한 느낌이나 치약향,끈적거림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비추!
립글로스같은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과 입술 각질이 너무 많이 일어나시는 분들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