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벨벳 립 틴트 꽃보다 단아 한달 차 후기
그냥 청순한 립을 찾으러 다니다가 딱 보고 그냥 질러버린 아이템입니다
저는 23호 자칭 봄 브라이트 톤입니다^!
풀발색인데 이게 어플리케이터에 나오는 틴트의 양을 다 바른 것입니다 이미지라서 그런지 많이 바른 것이 티가 안나네용 풀발색으로 하고 약간 레드끼 있는 틴트를 위에 바르면 진짜 이쁨,, 요즘 나가지를 않아서 집에서만 틴트를 바르고 있는데 진짜 봄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립이라 좀 안타깝네요..,,ㅠㅠ
한번 발색인데 이렇게 베이스를 깔아놓고 다른 포인트 틴트를 바르면 이쁠 것 같네용 생각보다 각질부각이 있어요,
발색은 이렇게 나오는데 이미지보다 조금 핑크빛이 더 도는 듯합니다
어플리케이터엔 생각보다 많이 묻어나와요 조금씩 쓰면 상관은 없지만요,,!
동글동글 한게 귀엽지만 제가 쓰기엔 너무 잘 굴러다니더라고요 사실 코로나 때문에 밖에 들고 나간 적은 없지만 생각보다 길어서 그냥 틴트만 들고나가긴 제가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스타일이라 조금은 불편할 것 같아요
하지만 생긴게 너무 취처취처 뚜껑이 금빛인데 다른 삐아 틴트보다 이게 더 이쁜듯....
장점 / 색깔이 너무 이쁨, 착색이 그 색 그대로 나옴, 가격적인 면이 최고임, 냄새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개인적으로 괜찮았음, 입에 착 감김
단점 / 각질 부각이 좀 있음, 단독으로 바르기엔 심심한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