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 Elizabeth Arden Green Tea Scent Spray(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 센트 스프레이 오 드 뚜왈렛) 100ml - 구매가격 $20.50 한국가격 30,400원(직구.할인가)
☆ 솔직 제품 사용 후기
Elizabeth Arden Green Tea Scent Spray는 Citrus Aromatic향이라 너무 프레시한 향이라 저는 거의 10년 넘게 써오고 있는 향수에요. 향수 마니아라 진짜 가벼운 향부터 웬만한 향수는 거의 다써봐도 가성비와 향을 다갖춘 향수로는 최고에요. 오드뚜왈렛이라서 무겁지않고, 운동후 일상에 상쾌하고 가벼운 향으로 저는 가방마다 쟁여놓는 베스트셀러 향수에요. 프레시한 상큼한 향이라 강하지도 않고, 아로마틱 테라피 샵향과 유사해요. 보통 3~4시간 정도 지속된다고 하는데요, 저는 향수뿌리고 밤을 발라놓으니 오래가더라구요. 저는 방마다 이아이들을 방향제 케이스에 넣어놓으니 옷마다 시트러스 향기가 은은히 나서 좋더라구요.
용량 & 가격 :
30ml: 약 1~ 2만원후반대
50ml: 약 2~ 3만원후반대
100ml: 약 2~ 4만원후반대 (세트 구성에 따라 다르고, 판매처 및 구성에 따라 & 할인 행사에 따라 변동있어요)
☆. 제품 설명 및 특징을 알아볼께요.
* 엘리자베스 아덴(Elizabeth Arden)의 '그린티 센트 스프레이 오 드 뚜왈렛'은 상쾌하고 가벼운 향으로 여름철 특히 인기가 높은 베스트셀러 향수에요. 1999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에요.
* 제품명: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센트 스프레이 (Elizabeth Arden Green Tea Scent Spray)
* 향 계열: 시트러스 아로마틱 (Citrus Aromatic)
* 특징 :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수처럼 상쾌하고 프레시한 느낌을 주는 향이에요. 자연 성분과 어우러져 몸에 에너지를 주고 감각을 깨워주는 아로마틱한 특징이 있어요.
☆ 향 노트 (Fragrance Notes):
* 탑 노트: 베르가못, 레몬, 오렌지, 루바브
* 미들 노트: 그린티, 페퍼민트, 자스민, 카네이션, 셀러리 씨
* 베이스 노트: 오크모스, 머스크, 화이트 앰버
* 지속시간 : 오 드 뚜왈렛(EDT) 농도로 보통 3~4시간 정도 지속되요.
☆. 그럼 장점을 알아볼께요.
* 호불호 없는 상쾌한 향 : 쌉싸름한 녹차향과 시트러스향이 조화로워 여름철이나 땀이 많이 나는 날, 헬스장 등에서 사용하기 좋아요.
* 매우 뛰어난 가성비 : 저렴한 가격으로 대용량(100ml)을 구매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자주 뿌릴 수 있어요.
* 남녀노소 사용 가능 : 성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중성적인 향이에요.
* 레이어링 및 활용도 : 향이 강하지 않아 다른 향수와 섞어 쓰기(레이어링) 좋으며, 옷이나 이불, 신발장 등에 섬유 탈취제처럼 사용하기도 해요.
☆. 단점을 알아봐야죠.
* 짧은 지속력 : 향이 빨리 날아가는 편이라 하루에 여러 번 덧뿌려야 할 수 있어요.
* 초반의 알코올 향 : 첫 향에 알코올 향이나 강한 레몬 향이 톡 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엉ㆍ.
* 단조로운 향 : 향이 복잡하거나 깊이 있지 않고 매우 심플한 편이에요.
* 병 디자인 : 디자인이 투박하고, 100ml의 경우 병이 크고 유리라 무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