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오일로 사용하고 있는 닐스야드 리쥬버네이팅 오일.
피부에 발랐을 때 즉각적인 보습감을 느낄 수 있었고,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나는 느낌이 들었어요.
오일이지만 무겁지 않고 부드러운 제형이에요. 흡수력이 좋아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스며들며, 밤에 바르면 아침까지 촉촉함이 유지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오일 제형이다 보니 여름보다는 가을~겨울철이나,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특유의 허브(?) 고급스러운 향이 사용하면서 아로마 테라피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페이스오일을 찾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피부 재생과 진정, 보습을 한 번에 잡고 싶은 분들께 잘 맞는 제품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