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톨로지 비니페린 브라이트닝 크림은
성분도 좋고 사용감이 좋아서 잘 쓰고 있어요.
포도 줄기에서 추출한 비니페린 성분이 들어가 있는데,
브라이트닝 효과에 좋다고 해서 꾸준히 쓰고 있어요.
그리고, 성분이 강하지 않아서 자극도 적어서
꾸준히 쓰면 미백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마음으로 쓰고 있답니다.
크림보다는 가벼운 수분 젤에 가까워서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제품이라서
제품에 대한 신뢰도나 믿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매일 사용하기 딱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