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슈가 립 트리트먼트 허니컬러.
자연스럽게 발색되는 누드 베이지톤의 립밤입니다.
각종 오일 함유로 24시간의 보습력을 가지는 립밤이라는데 지금 겨울이라 온도 때문인지 제형이 너무 뻑뻑해요. 바를 때 입술이 밀릴 정도로 뻑뻑하니 손이 잘 가지 않아요.
립제품에 향 있는 걸 안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특유의 향기도 제 취향이 아니네요. 케이스도 돌려서 여는 거라 쓰기 불편해요. 찾아보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 제품이던데 저에게는 여러모로 아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