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나이트 세팅 픽서 트래블단종

올 나이트 세팅 픽서 트래블

어반디케이(URBAN DECAY)

4.6

리뷰 115개
    분류
    베이스 메이크업픽서
    용량
    118 ml
    정가
    39,000

115개의 리뷰
2020.05.28

#언파체험단 #어반디케이 #어반디케이픽서 #올나이터메이크업세팅스프레이 #픽서추천 #오일프리픽서 #트래블용픽서 #베이스메이크업 #뷰티 #언니의파우치 #레전드픽서  오랜만에 체험단 제품으로 리뷰를 작성하는 것 같네요. 이번에 받아본 제품은 작년 여름에도 잘 썼던 어반디케이의 픽서에요. 언파 체험단으로 받아본 어반디케이의 픽서는 트래블용인 점 참고해주세요.  ⭐️ 제 피부에 대한 설명?   - 중성에 가까운 피부로서 부분적으로 피부 겉과 속의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    - 이마와 티존 부위 모두 유분이 거의 안 올라오는 피부

💜 제품명 : 어반디케이 올 나이터 롱 래스팅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트래블용) - 용량 : 30ml - 가격 : 21000원 👉🏻제품 설명  - 뷰티 어워즈 4관왕에 빛나는 No.1 베스트 픽서로서 장시간 메이크업을 무너짐없이 유지해주는 세팅 픽서에요. - 미네랄 오일을 의도적으로 첨가하지 않은 오일 프리 (oil free)의 픽서에요. + 파라벤 프리

     이중 마개로 샐 걱정없이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어요. 보통 휴대용 사이즈는 캡이 2중으로 되어 나오지는 않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 어반디케이 픽서는 트래블용도 이중 캡이라 되게 인상적이었어욤 정품 용량은 100ml가 넘어가다보니, 좀 휴대하기도 안 좋아서 여간 부담스러웠는데, 트래블용 픽서는 휴대하기 딱 좋은 사이즈고, 그립감도 좋아서 아주 맘에 들어요! 올 여름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나면, 많이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욤 ㅎㅎ  그리고 어반디케이 픽서하면, 디자인에 가장 눈길이 가죠! 보라와 블랙의 조화로 오묘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해당 브랜드 픽서만의 디자인이 예뻐서 갖고다니며 쓰고 싶은 화장품이에요 ♥   

 가스 분사 방식이 아닌 스프레이 분사 방식의 픽서에요.

   ☆ 픽서의 분사력? : 일단 분사력은 좋은 편이에요. 엄청 미세하고 안 뿌린듯 가볍게 분사되는 타입(안개 분사형)은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의 거리를 두고 분사하면 고르게 분사돼요! 얼굴에 전체적으로 뿌린다는 가정하에, 한 번 분사하기엔 좀 아쉬운 감이 있긴해서 저는 2-3번 가량 뿌려주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 픽서의 향? : 픽서에서 나는 특유의 향은 설명이 너무 어려워요... 확실히 향에 대한 호불호는 존재할 것만 같은 그런 향인데,, 딱 하나로 정의하기 어려운 향이랄까요....? ㅠㅠ 일부 리뷰를 읽어보니까 프로폴리스 향이라고 설명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근데 약간 프로폴리스 추출물의 향이 진하게 나는 그런 화장품을 사용할 때 나는 냄새처럼 초반에 살짝 코를 찌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막상 분사하고 나면 향은 금방 날아가는 것 같아서 저는 별로 향에 대한 불호없이 무난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 각기 다른 제형의 틴트로 살펴보는 묻어남 test(픽서 사용 전 후 버전) >                                                                             ↓ 

     베이스는 피부 사진으로 대신하고, 묻어남이 많을 수밖에 없는 립제품으로 묻어남 여부를 확인해볼거에요! 저는 묻어남 테스트에 틴트 3종을 사용했구요. 위에서부터 아래로 갈수록 제형이 매트해지는 순서에요.  👉🏻1번째는 촉촉립, 2번째는 새미매트 립, 3번째는 매트 립 ☆

※ (픽서를 뿌린 후에 뿌린 픽서가 마르는 시간이 살짝 필요하다 느껴져 10-15초 가량을 두고 촬영했어요. 픽서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같은 시간을 적용해서 촬영했음을 미리 언급할게요! 참고하고 봐주세요!) 1) 픽서 사용 X  : 픽서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확실히 3가지 제형 모두에서 묻어남이 상당해요. 그냥 가볍게 한 번 눌러줬을 뿐인데, 다들 묻어남이 꽤 있었어요. 그 중 촉촉립은 겉 광택과 컬러가 거의 절반 가량 묻어나더라구요. 매트한 타입의 립 2제품은 피부에 다 밀착되지 못한 겉 부분만 묻어나오는 정도였어요.  2) 픽서 사용 O : 살짝 거리를 두고 가볍게 한 번 분사한 뒤, 확인해 본 묻어남은 확연히 차이를 보였어요. 촉촉립은 픽서를 뿌리나마나.... 하기 때문에 패스할게요ㅠㅠ 그러나 매트에 속하는 립들은 묻어남이 확 줄더라구요!! 되게 신기했어요! 뭔가 더 고정이 된 느낌이라 만약 마스크를 착용한다면 픽서를 뿌려 고정 한 번 하고 한 번 티슈오프를 해서 컬러만 밀착시켜주면 될 것 같아요!

 이제 본격적으로 제가 픽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보여드릴게요.  ❤️Step 1) 베이스 전 단계에서 한 번 고르게 분사해 밀착시켜주기!  ㄴ 픽서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 전 단계에서 한 번 가볍게 분사해주는게 중요해요! 베이스를 얹기 전에 사용해주면, 그 위에 바르게 될 베이스를 더 짱짱하게 달라붙게 해줘요. 그래서 장시간 메이크업 상태를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을때 이런 방법으로 사용해보시는걸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저는 주로 선크림을 바르고 잘 밀착시킨 다음에 가볍게 분사를 해주고, 퍼프나 손을 이용해 가볍게 두드려 밀착시켜줘요. (분사시, 피부에 물방울처럼 맺히는 만큼 충분히 잘 두드려 흡수시켜주는게 포인트! ★)

    

❤️Step 2) 베이스 제품 얇고 고르게 펴바르기! ㄴ 픽서가 제대로 다 흡수되고 난 후에, 사용하는 베이스 제품을 얇고 고르게 발라주는게 포인트에요! 요즘에는 마스크를 필수로 사용해야하는 만큼 묻어남과 피부의 답답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베이스를 얇게 소량만 사용하는게 중요해요. ※ 참고사항 : 저는 티슈오프로 묻어남을 확인해 볼 계획이라, 약간 쫀쫀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돼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했어요!

☆ 베이스 전 단계에서 이미 픽서를 분사하고 그 위에 파데를 얹어서 그런지 평소에 픽서없이 파데만 썼을때에 비해 피부 메이크업이 뭔가 더 짱짱해진 느낌이었어요! ★   (내용 정리)  1> 픽서없이 파운데이션만 썼을때? ----> 피부가 한 겹 가볍게 커버됐다! 이 정도의 느낌에 가까웠던 마무리감  2> 픽서 사용 후 파운데이션을 썼을때?  ----> 픽서없이 사용했을때랑 같이, 커버가 한겹 가볍게 됐다!에 느낌이 먼저 들었고, 퍼프로 두드려 밀착시켜줄수록 내 피부처럼 찰떡같이 더 달라붙은 베이스가 완성된 마무리감 (좀 더 짱짱해진 베이스를 느낄 수 있었음)  

❤️Step 3) 베이스 메이크업 위로 고르게 픽서 분사해주기!    [1번째 단계에서 피부 겉 표면에 남아있지 않게끔 픽서를 제대로 흡수시키고 2번째 단계에서 얇게 파데를 발라준 결과, 베이스 메이크업이 아주 깔끔하고 예쁘게 된 것 같네요 ㅎㅎㅎ]      ㄴ 저는 깔끔하고 매끈한 피부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위해 이 위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픽서를 뿌려줬어요. 원래는 퍼프로 가볍게 두드려 픽서를 흡수시켜주지만,,, 이미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 지은 후기 때문에 픽서를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사해주고 마르도록 해줬어요.     

☆ 티슈오프    1) 왼쪽 : 베이스 메이크업 후에만...! 픽서를 뿌린 경우 -  아무리 고정력과 지속력을 끌어 올려주는 픽서라지만,,, 솔직히 묻어남은 있어요 ㅠㅠ 베이스 후에 그냥 픽서만 가볍게 뿌리고 티슈오프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묻어남이 꽤 있었어요. 픽서를 뿌리고 잘 말려서 피부 메이크업이 잘 고정됐는지를 확인해보지 않고 사용한다면, 아마 묻어남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요.   - 저는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파데를 사용하고 나서 살펴본 묻어남이라 그래도 묻어남이 꽤 있었어요. 만약, 묻어남 자체가 적고 밀착력이 우수한 파데를 사용했더라면 픽서 사용 후의 묻어남은 이보다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2) 오른쪽 : 베이스 메이크업 전&후 단계에서 모두 픽서를 뿌려준 경우  - 저는 베이스 전후단계에서 모두 픽서를 뿌려줬는데요, 확실히 이렇게 사용하면 묻어남이 줄어들긴해요. 그래도 묻어남이 조금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ㅠㅠ 피부 타입에 따라 약간씩 묻어남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선크림 - 픽서 - 파운데이션 - 픽서, 이 단계를 거쳐 사용해보았어요. 근데 사이사이에 바르는 모든 제품들을 내 피부에 밀착시켜준다는 느낌으로 잘 흡수? 밀착?시켜줘야 묻어남이 확실히 줄어들더라구요. 그냥 픽서 대충 뿌리고 제대로 픽서가 흡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베이스 얹고 하다보면 픽서의 고정 효과를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ㅠㅠ 이 픽서의 분사가 완전히 안개 분사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번 분사할수록 픽서의 입자가 크고 작게 피부에 얹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두드려 흡수시켜주는 단계를 꼭 거쳐 사용하시길 바래요!          -------- 긴 설명을 끝으로 하단에 장,단점 간단하게 작성하고 글 마치겠습니다. ----------  ㅁ 좋았던 점 - 단계 단계별로 차곡차곡 뿌리고 쌓아주듯이 사용해주면 메이크업이 더 탄탄하게 고정되는 듯 해요. (지속력을 높이고 싶을 때) - 분사력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너무 미세한 분사력도 아니고 너무 강한 분사력도 아니라서 적당한 것 같아요. - 기존 용량은 100ml가 넘어서 휴대나 보관에 좀 불편하다 느껴질 수 있지만, 트래블용은 30ml라 휴대, 보관에 용이해요. - 2중 캡으로 보관하기 때문에 확실히 샐 가능성이 줄어들어요.  ㅁ 아쉬웠던 점 - 메이크업 위로 완전히 코팅되는 듯한 사용감의 픽서가 아니기 때문에 묻어남 자체를 아예 없어지게 해주는 픽서는 아니에요. (묻어남을 최소화하고 싶으시다면, 픽서 사용 후에 파우더나 팩트를 가볍게 사용해주시면 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이 확실히 호불호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전 향은 괜찮았어요.) - 양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아무래도 금방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 주의성분이 좀 있는 픽서라서,, 피부가 민감하시다면, 테스트를 꼭 해보셔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 2-3번 가량 뿌리고 나면 피부에 물방울처럼 맺히기도 해서 잘 두드려 흡수시켜줘야해요.

2020.05.28

어반디케이의 올 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를 리뷰하겠습니다 제가 어반디케이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픽서랑 글리터, 팔레트입니다 그정도로 유명한 픽서!! 그렇게 유명해진 이유에는 사용해보고 솔직한 리뷰를 올린것에 있을거에요^^ 말은 할수없지만 아주...아주... 고정력이 대단했다고 합니다!!!! 모든피부용이랑 지성타입으로 나뉘어 있어서 피부타입별로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제가 건성인데 모든피부용을 사용해도 건조하지는 않았어요 30ml랑 118ml 가 있는데 30ml는 여행용으로 나왔어요 하지만 처음 30ml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118ml를 사면 좋을거 같아요! 픽서의 성능은 정말 좋아요! 역시나 유명한 이유가 있는 픽서였어요 그래서 여름에 사용하기 정말 좋을거 같고 마스크끼고 숨시다보면 마스크 안에 습기차고 그래서 지금 사용하기 딱인 픽서에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딱 한개... 향이 꾸리꾸리한 향이 납니다 하지만 향을 이기는 지속력때문에 사용을 하는 제품이에요!

지성이 기름때문에 무너지는 경우도 있지만 건성이여도 파운데이션이 떠서 보기 싫으신분들도 있잖아요 그런분들도 사용하시기 좋은 픽서입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스펀지에 뿌려서 손등에 두들려서 흡수를 시킨뒤에 파운데이션을 하고 마지막에 한번 더 뿌리고 스펀지로 또 두드려 주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그리고 메이크업을 다 한 후에도 뿌려주면 아이 메이크아이거나 블려서도 오래 갑니다! 눈을 가리고 뿌리실 필요 없어요!!! 마스크 때문에 무너지는 것도 많을텐데 고민이신 분들은 정말 추천합니다 우리 코로나 잘 이겨봐요!!!

2020.05.28

#어반디케이 #올나이터메이크업세팅스프레이 #레전드픽서 #픽서추천 #언파이벤트 제가 지성인데다 얼굴에 땀이 많아서 늘 메이크업 무너지는게 신경쓰이거든요, 게다가 요즘엔 마스크까지 하다보니 더 화장이 잘 뭉개져서 고민이었는데, 마침 언파 덕분에 전설의 레전드템을 써보게 되었답니다😺 메이크업픽서하면 어반디케이 바로 나올 정도로 유명템인데, 역시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단걸 깨달았어요👍 그치만 좀 의외인 부분도 있었답니다.

매력적인 보라색! ㅎㅎ

휴대용으로 나온거라 사이즈가 작지만, 들고다니기에는 딱 좋은 것 같아요! 외출시 필수템으로 딱 좋은 사이즈👍

이렇게 뚜껑이 2개에요. 이중 뚜껑이라니 좀 과한가.. 했는데, 가방안에서 다른 물건들과 뒤섞여서 뚜껑 열리는 경우가 종종 있겠구나 생각하니 이거 좋은거 같아요!

사실, 저는 분사력과 향에서 실망을 좀 했습니다. 일단 분사력.. 사진상으로도 중간에 흰줄이 보이시죠? 이렇게 한두줄정도 너무 굵게 분사가 되어 피부에 물방울이 맺히는 경우가 있어요. 저는 뭔가 안개처럼 얼굴을 감싸듯 사라락 내려앉는걸 생각했는데.. ㅠㅜ 이 부분은 개선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향.. 제가 향에 대해 별로 까다롭지 않은데도 이향만은 아냐..싶은 향이 하나 있는데 그향이에요 ㅠㅜ.. 하지만 처음 맡아보는 향은 아니고 간혹 화장품에 사용되는 향이니 아마 이건 개인차가 있을 거 같아요. 다행이 향은 빨리 날아갑니다.

사실 분사력과 향만 봐서는 왜 유명한지 이해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본업에는 충실합니다! 이게 픽서를 뿌리고 난 후 땀 삐질삐질 흘리며 출근한날 수정화장전 피부인데요, 좀 유분기는 돌지만, 흉하지 않았어요. 이게 만족스럽다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비교컷보면 아실거에요 ㅠㅜ

왼쪽이 픽서 안 뿌린날, 오른쪽에 픽서 뿌린날이에요. 픽서 안 뿌리고 출근땀지옥을 겪은 피부는 화장을 했다 말하기 힘든 상태죠 ㅠㅜ 모공도 더 커 보이는 우울한 현실 ㅠㅜ 하지만 픽서 뿌린날은 좀 지워져서 잡티가 좀 보이긴 해도 덜 추해요. 확실히 덜 흉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레전드템이구나를 깨닫게 되었답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화장 무너짐의 추함은 가릴 수 없기에, 오늘도 가방에 픽서 챙기고 출근길에 오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