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막이 아주 쫀득할 정도이다.
인공적인 향과 색소는 넣지 않았다고 하니
입술에 바르고 자기에 안심이 되었다.
엄~~청 보습이 되면서 촉촉, 끈적한 막을 감싸는 느낌!
제형은 손으로 누르면 아주 천천히 꾸우욱 들어간다
딱딱한 제형은 아니고 꾸~덕한 느낌
제일 걱정했던 건 자다가 입에 들어갈까 봐
걱정이었는데 그럴 일 없었다😃
완전 쪼온득하다 못해 끈적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래서 처음에 바를 때 끈적이는 감촉을 싫어하면
적응이 안 될 수도 있으나 나같이 싫어하는 사람도
금방 적응해서 맨날 바르고 자니 걱정 ㄴㄴ
사길 잘했다고 1000% 생각 든다😎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고보습으로 입술 팩이다 보니
잘 때 뒤척임이 심하다면 이불이나 머리카락에 붙을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또, 스틱이 없어서 손으로 발라야 하는 점?
맨날 발라야 하니 위생을 위해 손 닦고 바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