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색상이 들어있어 필요에 따라 다 사용 가능하다.
촉촉하고 크리미해서 밀착력이 좋다.
지속력도 나쁘지 않고, 커버력은 별 4개 정도.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도 좋다.
내장된 것이 없어 붓이나 손을 이용해야 하는데 본인은 밀착력을 위해 손가락 이용.
케이스가 튼튼하지 않아 깨지기 쉽다.
파우치에 넣어 다닐 때도 조심하자.
열어두고 쓰면 먼지가 금새 붙는다.
여러개 챙기는거 귀찮고 하나로 다 사용하는 분에게 추천.
본인이 그런 편인데 아이브라이트너부터 하이라이터까지 이걸로 대충 매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