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새로운 쿠션이 필요하던 차에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화장이 필요한 날 사용합니다.
장단점
유명세만큼 엄청나게 좋은 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무난한 쿠션인 것 같아요. 약간 아쉬운 건 촉촉함을 원한다면 그런 측면에선 좀 부족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쿠션 특성상 내용물이 빨리 소모되기도 하고요.
지속 사용 의향
일단 리필까지 사용해보고 재구매는 다른 제품을 써볼 것 같아요.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
리뷰 작성 시 다른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