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레인 시카테롤 블레미쉬 패드 후기예요.
비플레인 시카테롤 블레미쉬 패드는 피부 트러블을 빠르고 강력하게 진정시켜 주는 효과때문에 선택하였어요.
<장점>
-이 패드는 딱 팩처럼 올려두기에 아주 적합한 제품이었어요.거대한 패키지의 크기처럼, 패드 자체의 사이즈도 제 손등을 다 덮을 정도로 일반 패드보다 큰 사이즈였습니다.
두께도 도톰한 편이고, 얼굴에 올려두었을 때 밀착이 잘 되는 편이라 편했어요.
-자극없는 쿨링감이 느껴졌어요.
피부가 예민해서 순한 제품이어도 자극을 받을 때가 많은데, 이 제품은 얹어두 고 1분정도 지나니 자극없는 쿨링감이 느껴졌어요!
화한 느낌이 아닌 과하지 않은 적당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여름에 진정용으로 사용하기에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쉬운 부분> 보습력
진정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 그런지 5분정도 올려두었는데도 보습력이 부족 한 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