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레티놀을 원래 0.2를 썼는데 이제 자극감이 안느껴져서 더 고함량을 써도 될 것 같아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사용 상황
밤에 스킨케어를할때 스킨후에 발라요.
장단점
오일감이 느껴지는 제형이라 바르고 나면 미끌미끌하게 광채가 돌아요.
제품 사용 팁
이제품이 오일같은 제품이라 첫단계에 바르면 다음 앰플이 흡수되지 않을 것 같아서 크림 직전에 바르고 있어요.
지속 사용 의향
저는 레티놀이 워낙 잘맞아서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아요.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
리뷰 작성 시 다른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