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평소 머릿결이 푸석한 편이라 헤어에센스를 꾸준히 사용하는 편인데 이 제품의 리뷰가 좋고 추천이 많아 사용하게 되었음.
사용 상황
머리를 감고 아주 다 마르기 전에 머리카락 끝 위주로 도포해준다.
장단점
손에 덜어보면 묽은 오일 타입이나 끈적임이 적고, 손바닥에 남는 잔여감도 거의 없다. 바를 때도 한두 번 펌핑해서 머리카락 끝부분 위주로 발라주면 떡집 없이 잘 발리고 흡수된다.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예시 데이터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예시 데이터
리뷰 작성 시 다른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