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통 2-3번 정도 펌핑한 양을 써주고 있는데요, 진짜 두피 마사지 좀 하면 엄청나게 거품이 많아져서 늘 놀라요ㅎㅎ
자극될만한 성분이 없어서 그런지 두피도 굉장히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좋은 샴푸였구요
내추럴 오일과 왁스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 성분으로 수분 장벽을 강화해준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촉촉한 사용감이더라구요!
폼이 너무 많이 생기는 샴푸라서 물에 빠르게 잘 헹궈질지도 궁금했었는데요!
물에 잘 헹궈져요! 꼼꼼하게 헹궈주고 나면 촉촉하게 잘 씻긴 느낌이 들던 샴푸였어요
보통은 샴푸가 헹구고 나면 향이 확 사라지는 느낌이 드는데, 떼떼 드 벨르의 향이 은은하게 잔향처럼 남아 사용한 후에도 은은한 향을 맡을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