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캄 카토 수딩 로션 후기예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계절이 바뀔 때마다 얼굴뿐만 아니라 몸까지 건조하고 가려움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얼굴용과 바디용 제품을 따로 쓰다 보니 관리가 번거롭게 느껴져서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장점>
-얼굴과 바디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스킨케어 단계를 줄일 수 있어 바쁜 아침이나 샤워 후에 특히 유용했어요.
-피부 진정과 보습이 동시에 되는 느낌이라 예민해진 피부에 손이 자주 가게 돼요.
-또 끈적이지 않아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고,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아쉬운 점>
아주 건조한 겨울철에는 보습력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