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서 세안 후에도 촉촉한 느낌이 남는 클렌저를 찾다가 1년전부터 꾸준히 사용중인 달바 화이트 트러플 리턴 오일 크림 클렌저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처음 펌핑했을 때는 오일과 크림이 섞인 듯한 제형이라 일반 폼클렌저와는 느낌이 달라요
손등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롤링되면서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을 녹여주고 물을 묻혀 마사지하면 점차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하는 점이 좋았어요! 클렌징 폼까지 필요없다는 점!!
평소 진한 메이크업보다는 선크림과 가벼운 베이스 정도만 사용하는 편인데 세안 후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세안 직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한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다만 지성 피부이거나 뽀득뽀득한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촉촉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처럼 세안 후 건조함이 고민인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저도 가벼운 메이크업을 한 날 자주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