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옐로우블루 3종 컬러의 치약을 다 써봤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치약입니다
각자 구취, 치석, 미백 등등 어디에 좋은지 다르지만 데즐링 치약은 제가 원하던 미백 효과를 봤기에 놀랐던 치약 중에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이 사용했었는데 어느날 거울을 보니 뭔가 환해진 치아색을 보고 애정을 갖게 된 치약입니다
물론 커피, 카레, 초콜릿 등등 너무 좋아하기도 해서 관리 안 하면 금방 누런색이 되지만... 그래도 비싼 거 말고 다른 브랜드의 미백 치약 그저 그랬는데 바이컬러 치약은 많이는 아니더라도 차이를 느끼긴 할 정도의 효과를 봐서 만족했던 치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