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잉싱응잉 입니다.
오늘은 ‘이니스프리-제주 왕벚꽃 톤업 크림’제품 리뷰 가져왔어요:)
요즈음 마스크 때문에 파운데이션이 아닌 톤업크림과 컨실러로 베이스를 하시더라구용!
저는 계속 베이스로 톤업크림만 사용한지라, 새로운 톤업크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광고로 많이 나와서 제품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될 수 있었죠. 그러다가 이니스프리에 가게되어서 테스팅을 해보고 나쁘지 않아서 바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이니스프리 매장에서 할인가 약 14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이렇게 생긴 통이에요.
이니스프리는 다 사용한 공병은 적립이 되니, 친환경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국에있는 매장이 가능한걸로 알고있는데, 확신하진 않네요:( 가끔 안되는 공병도 있다고 하니 확인을 해보고
공병적립을 해야겠어요.
저는 꽤 많이 사용했어여.
촉촉하니 손이 많이 가더라구용:)
그런데 요즘엔 별로 손이 잘 가지 않았어요:(
이유는 장점과 단점써놓은 부분에서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제품은 매우 묽어요.
이렇게 보면 차이가 별로 없는거 같아 보이지만, 카메라가 담지 못하는 것이랍니당.
장단점을 알려드릴게요:)
👍장점
•매우 촉촉해요.
•톤업은 티가나게 잘되지는 않아요.
(저는 자연스럽게 톤업되는것이 좋아서 장점에 넣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촉촉해요.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요.
👎단점
•용기가 커서 들고다니기에 불편해요.
•묽어서 용기에서 프는것이 불편해요.
•선크림을 따로 발라야해서 조금 불편해요.
(전에 쓰던 톤업크림이 선크림기능과 함께있어서 선크림을 따로 바르지를 않았어서 불편했던 점에 같이 넣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