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 제형
- 디자인 및 편의성: 군더더기 없고 작고 가벼워요. 파우치 안에 쏙 들어가요.
- 제형 (텍스처): 촉촉한 밤 형태
- 향: 무향
- 발림성 및 마무릿감: 저는 베이스 화장도 살짝 촉촉한걸 선호하는데, 블러셔도 살짝 광이 있어야 잘 어울리더라구요. 이 제품은 촉촉해서 굉장히 잘 발리고(발색 좋음) 살짝 광이 돌면서 마무리 돼요.
✔️장단점 요약
👍 장점: 발색이 일단 너무 좋고.. 가성비가 좋아요. 삐아는 색조제품을 진짜 잘 만드는 것 같아요. 블러셔도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이 제품은 발림성도 좋고 발색이 좋아서 손이 정말 많이 가요.
👎 아쉬운 점: 뭉칠 수 있어요. 제형이 촉촉해서(약간 립밤같은 제형임) 잘 펴발라줘야 뭉치지 않아요. 저는 그래서 마지막에 퍼프로 두들겨서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총평 및 추천
- 총점: ⭐⭐⭐⭐
- 재구매 의사: 삐아는 색감이 정말 예쁜 것 같아요. 가성비도 좋고,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촉촉한 느낌의 블러셔를 찾으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