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아비브 부활초 파하 토너 스킨 부스터 제품은 부활초 크림 살 떄 같이 구매해서 사용하던 제품이예요.사용 상황이 제품은 주로 아침 저녁에 세안하고 난 후 바로 토너 단계에 바르고 있어요.장단점이 제품은 영양과 보습이 엄청나서 이 제품은 1~2번 레이어링 해서 바르면 얼굴의 속건조를 잡아주는 것 같아요.지속 사용 의향음 아니요 아비브 제품이 생각보다 가격이 있어서 가성비 제품을 찾는 다면 별로인 제품이라고 생각해여
사용 계기기존에 아비브 부활초 크림과 세럼을 쓰다가 토너가 가격이 좋길래 한번 써보게 되었어요. 사용 상황아침 저녁 세안 후 기초할때 씁니다장단점전반적으로 정말 순하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형이 조금 끈적임이 있다는 것이에요. 제품 사용 팁양을 적당히 조절해 얼굴에 골고루 펴바르면 기분이 좋아요. 지속 사용 의향지금까지는 잘 썼지만 계속쓰지는 않을 것 깉아요 왜냐하면 향이 계속 쓰다보니 좀 질리고 제형이 산뜻하지 않아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