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레티놀은 무조건 폴라초이스만 써요.
왠지 모르겠는데 자극이 진짜 있는 편인데 효과가 정말 확실해요 이거 정말 얇게 바른 날은 다음날 피부의 각질이 아예 없고 피부를 한번 청소 한 것처럼 매끈 한데 피부 결이 조여 지는 느낌도 들고 레티놀은 폴라 초이스
두껍게 바르거나 좀 욕심내서 바르면 피부가 껍질이 벗겨 지듯이 얇게 벗겨 지거든요. 그게 회복 되는 과정이 조금 힘들고 오래 걸려서 안전하게 이틀에 한번 쓰고 있어요.
처음 시작 하시는 분들은 저용량 부터 해서 이틀 에 한번씩 쓰시고 광명 찾으시길 바래요!
유일한 단점은 똥이 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