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존 패드'라는 실용성에 관심 갖고 구입했어요. 사용해 보니, 우선 사용함에 있어 완전 단촐해 좋다는 겁니다! '톤 업' 패드이다 보니 꾸준히 사용해야 할 텐데.. 핵심적으로, 필요로 하는 애플존에 사용할 수 있게끔 디자인되어 있으니,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결과 보겠다!!! 그거지요~~~ 부드럽게 은은한 상큼함의 유자향은 전혀 자극 없고, 얇은 패드가 밀착력이 좋아서,, 붙이고 머리를 한다거나 커피 마시기 등 뭐를 해도 전혀 불편감 없어요! 오늘로 패드 사용한 지 3일 되었는데요.. 우선 보이는 것이, 피부 결이 전보다 정돈되어서 그런지.. 모공이 덜 두드러져 보이네요 ^.^
60매 한 달 치 빼먹지 않고 즐겁게 사용할 각이에요 ㅎㅎㅎ
※여름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면 천국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