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계속 쓰고 있는 🩷지베르니 파운데이션🩷
이거 이길 파운데이션은 개인적으로 없다 생각해요!
장점
1. 밀착력이 미쳤다. 너무 얇게 펴발라지고 원래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연출된다.
2. 핑크빛 파운데이션. 너무 노랗지도 않고 색감이 미쳤다. 적당히 화사함을 연출!
3. 눈물을 흘리거나 인공눈물을 넣으면 눈물 방울대로 파운데이션이 지워져서 자국이 남는데 정말 얇게 이 제품은 픽싱이 되어서 피부에 뭐가 묻어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4. 커버력은 so so ! 나쁘지 않다! 컨실러로 잡티를 보완하면 될듯
단점
1. 없다.. 이걸로 매일 화장하면 금방 다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