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해지는 그날에는 W피부연구소 언더플라워퍼퓸을 찾게 돼요.
신경 쓰이는 그날의 냄새 걱정을 덜어주고 가라앉은 기분을 가볍게 올려주거든요.
민감한 부분에 닿는만큼 화학성분없이, 인공향료없이 100% 천연아로마오일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향은 장미꽃향과 일랑일랑꽃향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는 달콤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이 드는 텐더일랑을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방법은 간단해요.
속옷이나 생리대에 한방울정도 떨어뜨려주기만하면 끝!
저는 손목에도 살짝 떨어뜨려 향수대용으로도 사용하고 있어요.
W피부연구소 언더플라워퍼퓸이 또 좋은 점이 크기가 엄청 작다는 점이에요.
립밤정도 사이즈라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도 공간 차지를 거의 안해요.
그리고 고농축 에센셜 오일이라 한방울만으로도 충분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보통은 5ml 한병으로 50회정도 쓸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