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후 사용해본 느낌: 우리가 생각하는 크림이 아닌 또 그렇다고 완전한 젤은 아닌 저 두 사이의 중간느낌? 피부에 닿자마자 여름 스킨케어 할 맛이 난다고 확 느꼈습니다.가볍게 바르게 되다보니 끈적임도 없고, 겉돌지도 않고 빠르게 흡수가 되는 느낌? 마무리감이 산뜻하다보니 유분기가 거의 없었어요! 여름에 유분,피지 폭발하잖아요... 그렇다고 여름에 크림을 안바를수도 없고! 아! 저는 오히려 얼굴에 여드름이 올라오기보다 등드름.... 등드름이 진짜 스트레스라서 등드름때문에 이 제품을 선택한것이라 할 수 있어요!..여름에 등에 땀이 너무 나고... 그래서 샤워도 자주 하다보니... 샤워후에는 건조하고...그래서 등에 바르기 진짜 딱이더라구요... 겨울에는 다들 건조하다고 무거운 바디로션 바르지만 여름엔 다들 소홀하잖아요..하지만 여름에도 속건조는 역시나 있고.. 무거운 바디로션 바르면 끈적하고.. 그래서 이 파파레서피 티트리 수딩크림을 얇게 발라줘요.... 진짜 샤워하고 에어컨 켜면 티트리 수딩 크림 덕에 더 빨리 시원해지는 느낌! 티트리 성분이 얼굴에는 크게 와닿지 못했어요..여드름 피부가 아니라...여름철 햇볕때문에 진정을 위해서 바르니 얼굴은 얼굴대로 만족.. 등드름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티트리 수딩크림 더게 등은 등대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