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마치 에스테틱에서 MTS 관리를 받은 것처럼 피부 바탕을 싹 바꿔주는 아주 똑똑한 스킨부스터에요~~~
처음 바를 때 느껴지는 특유의 따끔따끔한 감촉 때문에 놀라실 수도 있지만, 이건 미세한 리들 성분이 피부 길을 열어주며 유효 성분이 쏙쏙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랍니다. 덕분에 평소 사용하던 에센스나 크림의 흡수력이 눈에 띄게 좋아져요~~~
수분감이 느껴지는 에센스 제형이라 발림성도 부드럽고, 꾸준히 쓰다 보면 거칠었던 피부 결이 보들보들해지면서 모공까지 쫀쫀하게 케어 되는 기분이 들 거예요. 특히 리들샷 300은 함량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 3일 주기로 저녁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듯 발라준 뒤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더해주면, 다음 날 아침 몰라보게 투명하고 매끈해진 피부를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