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의 파우치 서포터즈 4기 후덕곰🐻❄️입니다!
서울 여행 중 직접 찾아간 퓌 팝업에서 직접 공수해온 논란의 푸딩팟 가지고 와봤습니다 !
비록 논란의 후숙팟이나, 새로운 개발면에서 이 제품은 넘나리 환영인 입장이었기 때문에 요렇게 가지고 와봤습니다. 이번 여름 촉촉하지만 매트한, 넘나리 새로운 질감을 선사해주는 퓌 푸딩팟 배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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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낫 가성비,,, 그저 이뿐 소장템
올리브영 기준 22000원(퓌 팝업에서는 만원대에 구매가능)
🖍️ 제형 & 발색력 & 지속력
눌러보면 푸딩처럼 탱탱하고, 입술에 바르면 포슬포슬함이 느껴지는 새로운 제형
ㄴ 오버립하기 너무 좋은 제형
발색력 너무 좋음,,,
지속력은 그다지 좋지 않음. 그대로 묻어나옴,,,
🎨 색상
진한 오미자색
보라빛보다는 마젠타가 어두운 색상에 가까움
그대로 바르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여쿨들을 꼭 레이어링 하기
💁🏻♀️ 톤 추천 “여쿨&겨쿨 모두 추천”
💗 여쿨 라이트
💗 여쿨 뮤트
💗 겨쿨 브라이트
💗 겨쿨 다크
💬 이런 분에게 추천
✅ 이번 여름에 바를 포슬립 찾을 때
✅ 가성비 넘치게 립앤 치크 모두 할 수 있는 제품 찾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