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패드라 말할수 있습니다..
이전에 웰라쥬 앰플을 잘 쓰다가 토너패드가 다 떨어져서
웰라쥬 토너패드도 좋을까 하면서 구매해봤는데
진짜 앰플만큼 패드도 좋았어요 왜 앰플만 유명한지 의문..
일단 패드의 두께는 두꺼운 편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패드 두께가 얇고 밀착력이 좋은 패드로 팩토하는 걸 선호해서 살짝 이 점은 아쉬웠지만 오히려 두꺼워서 에센스를 더 많이 머금고 있는 느낌? 그래서 웰라쥬 패드를 사용할 땐 닦토로 사용해요
또 보습감이 엄청난데 저는 수분이 부족한 피부라 세수를 하면 엄청 건조한데 이 패드로 한번 스윽 닦아주기만 해도 건조한게 딱 사라져요 진짜 제가 이 패드 맘에 든 이유..
저는 쿠팡에서 구매해서 엄청 싸게 쌌어요 만삼천원대 정도에 구매했을 거예요 제가 친구들한테 항상 영업중인 패드..
재구매 100통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