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최애템이 된 오디드의 퍼퓸드 핸드크림을 가져왔어요.
손이 항상 건조해서 핸드크림을 달고 사는데, 버터리하게 발리면서도 잔여감 없이 마무리되고 무엇보다 플로리스트가든 향이 은은히 맴돌아 잘 쓰고 있는 최애템이에요 👍🏻
벌써 반 이상이나 써버려서 장바구니에 다시 담아놨다는..!! 핸드크림 한 번 정착하면 오래 쓰는게 요것도 오래도록 쟁여놓고 쓸 것 같아요!
다섯글자로 '잔향을날려~' 라고 표현드리고 싶네요ㅎ
친구들이 향이 넘 좋다면서 몇명이나 물어봐서 뿌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