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틴트....⭐️ 내 기억상으론 이게 내 첫 틴트였던 것 같다 그만큼 애착도 컸고 그때는 페리페라가 이렇게 좋은 제품 만들지는 아무도 몰랐던 시절....
🌱물틴트라 가볍게 슥슥 바르고 음파음파하기 좋았다
🌱착색이 잘되서 좋았던 기억이 남
🌱물틴트라 엎어지면 아주 그냥 대참사...
🌱쉽게 그라데이션이 돼서 좋았지만 거울 잘 안보면 이에 다 묻어있었던....ㅋㅋㅋㅋ
🍀지금은 단종됐겠지요....? 하지만 추억의 틴트라 절대 잊을 수 없다..
🍀저때는 페리페라가 저런 고양이 소녀 컨셉으로 한창 잘 나갔을 땐데 지금도 페리페라가 최애 브랜드중 하나라 나랑 나이를 같이 먹어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