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과 가격 * 2.5g / 5,000원
안녕하세요! 이번엔 제품 리뷰라기보다 발색리뷰를 가지고 왔어요. 저번처럼 제품 자체의 특성이나 장단점 없이 딱! 발색만 리뷰해 볼게용ㅎㅎ 제가 가져온건 아리따움 버건디 섀도우 두종류, 로즈페탈과 머츄어버건디를 비교해 볼게요ㅎㅎ
우선, 머츄어버건디는 굉장히 고운 펄들이 자글자글한 보랏빛 버건디 섀도우예요. 붉은끼가 돌기는 하지만 보랏빛이 조금 가미된 컬러예요. 한 톤 어두운 자줏빛이라고 하면 될까요? 펄 자체에 붉은끼가 있어 눈두덩에 얹었을때 은은히 빛에 반사되어 빛나면서도 좀 더 버건디 컬러를 돋보이게 해주는것 같아요. 또, 색 자체가 진하고 어두운 색깔이라 발색역시 핑거팁으로 한번 슥 그어만 주어도 진하게 발색되는게 장점이에요!
로즈페탈은 붉은 분홍색이에요. 분홍색이라고 하기엔 어두우니까 딱 자주색 섀도우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펄이 있기는 한것 같은데 굉장히 미세하고 아주 듬성듬성 들어있어 거의 무펄의 버건디 섀도우에요. 머츄어버건디가 펄이 자글자글해 부담스러운 분들께 이 컬러를 추천해요! 물론 두 컬러 전부 붉은끼가 돌아 다소 엄한 컬러긴 해요..ㅎㅎ
머츄어버건디는 짙은 컬러라 눈꼬리에 얹어주면 음영감을 살리기에 좋고, 로즈페탈은 비교적 밝고 좀 더 붉어서 음영감을 주기보다는 버건디 메이크업 전에 베이스로 깔아주기에 좋은것 같아요!
블러셔로 쓰기에 다소 진하지만 살짝 톡톡 두드리듯 연하게 발라주면 발그레한 볼을 연출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굉장히 붉고, 진해서 양조절에 실패하면 불타는 고구마가 되는 상황이..;(
머츄어버건디
* 보랏빛이 가미된 한 톤 어둡고 짙은 자줏빛컬러
* 붉고 고운 펄이 더 돋보이게 함
* 어둡고 짙은 편이라 음영감을 주기에 적합
로즈페탈
* 붉은빛이 좀 더 도는 자주색. (혹은 좀 어두운 붉은 분홍색)
* 펄감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무펄이라고 볼 수 있음
* 비교적 연하고 밝기 때문에 음영보다는 베이스 섀도우로 적합
* 블러셔로 사용가능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버건디 섀도우 #머츄어버건디 #로즈페탈 #섀도우 #아이섀도우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장점]
[단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