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급 더워지고 끈적끈적해지니까
기초도 그렇고 메이크업도 아주 간단하게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안그러면 피부가 뜨고 끈적끈적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세안 후 스킨 대신 토너 패드를
주로 쓰고 있는데요.
제이멜라 인 프랑스 팜므파탈 토너 패드는
가격도 합리적이고 패드도 부드러워서
피부 결을 정도할 때 자극도 적고 시원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한 통에 70매나 들어있어서 매일 2~3장씩 부담 없이
잘 쓰기 좋은 가성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센스도 패드에 듬뿍 머금고 있고 촉촉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