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호 여쿨입니다. 너무 잘어울려서 지금 책상위에 최애템자리에 바로 등극했습니다. 인스타에 논-스티키 대즐 틴트 한창 뜰때 언리시아 브랜드를 알게 되었는데 다시 또 돌고돌아 이렇게 만났네요
제형: 벨벳최고입니다 일단 촉촉한걸 쓰면 마스크에 무조건 다 묻고 마스크 벗었을때 없어져 있기 때문에 무조건 마스크 쓴 이후로는 벨벳써요
발색: 조금만 발랐는데도 전체적으로 발색이 균일하게 됩니다. 말린 플럼 베리! 플럼은 약하지만 뭔가 말린 베리는 인정,,
촉촉함: 약간 향이 3CE? 향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바르자 마자 와 이거 각질 부각 심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전혀 아닙니다 각질 부각 전혀 없었어요.
디자인: 롬앤 제로벨벳 보다 짧고 맥의 1.5배? 입니다. 파우치에 잘 들어갑니다.
립이름만 플럼빼면 될것 같아요 뭔가 플럼색 기대하고 사신분들은 아쉬워할듯 하네요:)
플럼원한다면 다른거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