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피부가 땀띠처럼 오돌토돌 올라오고, 기저귀 부분이 습해 보일 때가 있어서 고민하다가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 특히 여름철이나 땀 많이 나는 날에는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좋았던 점은 입자가 정말 곱다는 점이었습니다 🌿 가루 날림이 심하지 않고, 피부에 올리면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퍼프로 톡톡 두드려주면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습한 느낌이 바로 정리되는 게 느껴졌습니다 ✨
샤워 후 접히는 부위나 목, 겨드랑이 쪽에 가볍게 사용해주고 있는데, 피부가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유지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 특히 기저귀 갈아줄 때 살짝 사용해주면 땀이 차는 느낌이 덜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서 부담이 없었고,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순하게 느껴졌습니다 🤍 아기용 제품이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자극이 적은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이 바르면 가루가 뭉칠 수 있어서 ⚠️ 소량을 얇게 펴 발라주는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진물이 나거나 상처가 있는 부위에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땀띠가 자주 올라오는 아기
✔ 여름철 보송한 마무리를 원하시는 분
✔ 접히는 부위 습기 관리가 필요한 경우
에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저는 여름철 필수템으로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